
계산대 앞에서 건넨 꽃 한 송이
식료품점 갔다가 약혼자 줄 꽃 사기로 했어요. 셀프 계산대 줄에 부모랑 온 네 살쯤 된 여자애가 있었는데 부모가 기계 사용에 애먹고 있던데
직원이 다가와서 도와주는데 애는 이제 가고 싶어 하거나 곧 떼를 쓸 듯해 보여서 꽃 한 송이 건네니까 애가 웃으면서 손으로 만지작거리던데 부모는 그거 보고 고맙다고 그러고 저희들은 각자 갈 길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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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점 갔다가 약혼자 줄 꽃 사기로 했어요. 셀프 계산대 줄에 부모랑 온 네 살쯤 된 여자애가 있었는데 부모가 기계 사용에 애먹고 있던데
직원이 다가와서 도와주는데 애는 이제 가고 싶어 하거나 곧 떼를 쓸 듯해 보여서 꽃 한 송이 건네니까 애가 웃으면서 손으로 만지작거리던데 부모는 그거 보고 고맙다고 그러고 저희들은 각자 갈 길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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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점수 33) 진짜 사랑스러운 이야기~
(점수 14) 진짜 멋진 일을 했네
(점수 13) 친절한 행동이었습니다
(점수 11) 잘했네
(점수 6) 주변을 제대로 살피며 한 이런 작은 행동들이 인류에 대한 희망을 준다. 이야기 공유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