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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의 유일한 채식주의자에게 생긴 일 대표 이미지

건설 현장의 유일한 채식주의자에게 생긴 일

남편은 건설 회사 다니는데 아마 현장에서 유일한 채식주의자인가 봐요. 오늘 점심 피자 먹었는데 채식 피자 한 판 통째로 남았대요

그래서 오늘 저녁 공짜 피자를 먹게 된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저입니다. 그리고 저 사람, 남편도 같이 먹어요. 피자도 진짜 맛있더라고요

댓글

‘공짜 피자’가 영어에서 제일 완벽한 표현 아닐까

몇 년 전 상사 생일 때 똑같은 게 있었는데 아직도 그 기억만 떠올리면 기분 좋더라 잘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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