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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요리해주고 설거지까지 해주는게 당연하다는 남편 대표 이미지

여자가 요리해주고 설거지까지 해주는게 당연하다는 남편

이혼위기라서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진짜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일단 전 간호사고, 외래에서 주5일 근무합니다.

남편은 경찰, 5교대라서 30일중에 15일 출근해요

그러다보니 매일 같이 식사를 하지는 못해도

식사하는날에는 거의 제가 차려줍니다.

(쉬는날 가끔 본인이 파스타 먹고싶으면 차려주기도 합니다)

근데 그냥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합니다.

남편은 먹으면 바로 일어나서 티비보러가요

저는 그럼 밥차리기, 뒷정리, 설거지까지 다 해요

자기가 먹은 밥그릇, 숟가락 설거지통에 담구는것 조차 안해서

그것만이라도 가져놓으라고 했더니 겨우 그것만 갖다놓습니다.

어제 이걸로 얘기했는데 아내가 밥차리고 설거지까지 하는게 당연한거라고 합니다.

그대신에 자기는 운전하고 무거운건 다 들어준다고 하네요

이제 결혼하고 같이 산지 3개월차인데 그동안 남편은 화장실청소 한번 안하고

로봇청소기 한번 안돌려보고 식세기 한번 안돌려봤습니다.

일체형 세탁기인데 세탁 하고 먼지통 비워주는거

제가 알려줘서 딱 한번 해봤네요

티비 보는동안 빨래 개라고 갖다 놔도 안개요

쓰레기 분리수거도 거의 다 제가 합니다.

남자가 하는일이 하나도 없는데 원래 다들 이러고 사시는 건가요?

남편한테 하소연 했더니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다고 이혼하자고 하네요

사랑하는 사이에 왜 니일 내일 나누냐고 하면서요

원래 결혼하면 여자가 모든일을 다 해야 하나요?

댓글

남편이 이혼하자고 할때 후딱하세요. 지금 기회놓치면 니무덤 니가 판거임!!

3개월차에 벌써 저러는거면 답 없음 팩트임. 사랑이 아니라 가사노동 맡길 사람 찾은거지 본인은 손 하나 까딱 안하네

아이없을때 이혼하시길. 자식입장에서 아빠가 저런행동하면서 집안일 1도안하면 ㄹㅇ 진심 아빠는 당연히 싫고 거기다가 결혼도 하기싫어지고 암튼 너무스트레스받습니다. 태어난자식이 여자아이면 더할거구요. 무튼 더늦기전에 이혼하시길

댁이 고른 남자가 저런 인간인것뿐임 여자가 날 위해 밥 차리고 치우고 흘린거 주워주고 군말없이 잠자리까지 해주는게 사랑이고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하는 놈을 댁이 고른것뿐

아이고 쓰니님 결혼에 실패를 하셨군요 어떡해?? 신혼 3개월이면 혼인신고 안했죠? 빨리 이혼하세요.. 그쪽에서 이혼하쟀는데 안하면 평생 지금처럼 사는거죠. 그냥 몸만 빠져나오세요 사람 인성 절대로 못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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