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댁 갈등 시누이 갈등 종결
시누이, 시어머니 시댁 문제로 글이 많은데
남편 가족 문제는 남편이 해결하도록 두세요...
시누이, 시어머니 ㅈㄹ을 왜 며느리가 맞서야 하는지.
문제 터질 것 같은 기미가 보일 땐 바로 남편하고 협의하고
"나는 말이 안 통하는 것 같으니 시댁 차단하겠다." 하고 명절이고 가족행사고 참석 안하도록
선수 치세요.
먼저 이혼하자는 남자는 없겠지만 이혼하겠다면 그냥 이혼하는게 나을지도..
그런 시댁에 휘둘려사는 남편이나 와이프,며느리 귀한 줄 모르는 시댁에서
맘 썩이며 지내느니 그게 백번 나음.
잘해줘도 욕할 시어머니, 시누이 필요 없음.
잘해줄수록 당연하게 여기는 시댁은 가족도 아님.
친가족도 다 100프로 맞지 않는데
심지어 내가 선택한 남편도 안 맞는 구석이 있는데,
시댁이랑 굳이 잘 맞아서
예쁜 며느리가 되어서 쿵짝을 맞춰야 하는지 모르겠음.
예쁜 며느리 기준은 시댁 말 잘 들어서 예쁜 거지, 반대로 좋은 시어머니 기준은 모르는 것임.
며느리들이 책임질 문제는 남편만 있으면 돼요.
내가 선택한 남자니까 스트레스든 성격이든 문제든 결혼 후에 변했든
그건 자기 책임이지,
근데 시댁은 아니라고 봄.
시댁 효도 문제는 남편이 알아서 하길.ㅜㅜ
이 썰 평가하기
썰밀
댓글
너무 잘 할려고 노력하고, 또 그만큼 날 좋아해주길 기대하니깐 상처받게되는것같음 그냥 적당히 오는만큼 보내야 서서히 균형이 맞아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