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누이가 우리 집에 눌러앉았는데 시어머니는 시누이 ...
시누이가 이혼하고 갈 데 없다면서 우리 집에 들어온 지 반년이 됐어요
방 하나 내주고 밥 챙기고 애까지 같이 봐주는데 고맙단 말 한마디가 없어요
집안일도 안 하고 늦게까지 티비 보고 아침엔 애들 등교 다 시키고 나서야 일어나요
조심스럽게 언제까지 있을 계획이냐 물었더니 시어머니가 전화해서 시누이 힘든데 며느리가 좀 품어줘야지 한마디 하시더라고요
같은 딸이면 친정에 가 있으면 되는데 왜 우리 집인지
시댁은 늘 시누이가 우선이고 나는 그냥 이 집 살림하는 사람이에요
시댁은 늘 시누이가 우선이고 나는 그냥 이 집 살림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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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밀
댓글
시어머니에게 시누이는 당신 딸이지, 내 딸이 아니라서 품어줄 수 없다고 얘기하세요. 그리고 남편을 족치시고요.
남편은 죽었어요? 시누이를 며느리가 왜 품..?
딱봐도 며느리만 호구 취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