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꿈꾸던 퍼그와 해적놀이를 그려준 엄마
아들 퍼그 진짜 키우고 싶어 하는데… 안타깝게도 우리 같은 집은 강아지 못 키울 상황이라, 그래서 일러스트레이터인 내가 아들이 꿈꾸던 퍼그랑 함께 해적놀이하는 거 그림으로 그려줬어요
아들이 그림 보고 무척 좋아했어요. 그 미소 보는 순간 잊지 못할 하루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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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퍼그 진짜 키우고 싶어 하는데… 안타깝게도 우리 같은 집은 강아지 못 키울 상황이라, 그래서 일러스트레이터인 내가 아들이 꿈꾸던 퍼그랑 함께 해적놀이하는 거 그림으로 그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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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진짜 사랑스럽고 귀여운 일러스트네요. 아이도 정말 사랑스러운데, 온라인에서 사생활 지키기 위해 얼굴 가린 채로 올리면 좋겠어요.
저 아이한테는 퍼그가 꼭 필요해 보이네
왜 강아지를 키울 수 없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