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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네에서 할배들한테 미친년이라고소문남 ㅎ..

나동네에서 할배들한테 미친년이라고소문남 ㅎ.. 대표 이미지

이동네에서편의점알바1년넘게한게

화근이었음

원래존나 착하고참는성격이었는데

ㅋㄷ홈쳐가는중딩

소주가슴픽에 숨겨가는할배

종이컵도둑할배

문이나벽에 오줌싸는아재들때문에

성격 파탄자 됐는데..

알바 쉬는 날에

마트가서 줄서있는데

할배새끼가

내 앞으로서는겨

그래서 내가

그내시 내기

할아버지 저줄서있잖아요

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할배가어린게 싸가지 없대서

장염걸리고컨디션 안좋을 때라

빡돌아서ㅠ

동네 마트인데

존나 소리지르면서

비커 시발싸가지 없는할배 새끼야

새치기하지마 하지마 시벌하면서 소리질러서

할배 어리둥절하고

마트사람들이나부터계산해주고

..난그대로나왔는데

동네가좁아서소문다남

글고1층에서지하1층엘베탔다고

다른할배가또나보고

그러니까살찌지

아가씨걸어다녀이래서

니나빼

나한테 신경꺼 너 나 알어?

해가지고동네할배들이나지나다니면손가락질해

아빠가나보고그러지 좀말람서

할배들이저 싸가지없는년지나간다 하는데

아빠가더 화나서

길길이 날뛴거 내가 아빠보고참으라고

데리고온이후론

그냥우리집다싹수노렇다고소문남

그애비에그딸이라고

근데울진듯개도

산책할때할배들한테존나 으르렇거려서

이제할배들이 강나아는척도안한다

싸가지없게 사는게 신간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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